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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소기업 氣살리기 5대 프로젝트 추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지역 산업구조가 기술집약화되고 기업의 창의성, 유연성이 중시되는 경영패러다임으로의 변화에 따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소기업 氣살리기 5대 프로젝트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도는 매력적인 경영 환경조성으로 기업하기 좋은 경북을 만들기 위해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사업 확대, 경영․기술 지원, 맞춤형 인력양성․공급, 글로벌 경쟁력 강화, 경영의욕 고취 등을 추진한다.


▶ 기업의 경영안정 및 자생력 제고를 위한 정책자금 지원사업 확대


중소기업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운전자금은 2010년 대비 100억원을 증액한 1천700억원을 융자 추천하고 대출이자 일부(3%)를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자금난 해소 및 경영안정화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지역 중소기업의 창업 및 시설 자동화, 기술품질 연구개발에 소요되는 자금의 75%한도(11억원 한도)로 은행협력자금을 융자하는 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은 올해 600억원 규모로 융자 추천할 계획이다. 시설자금의 경우 대출이자 일부(3%)를 8년간 지원하고 기술력이 우수한 벤처기업에 대해서는 30억원 규모의 기금융자사업을 실시한다. 벤처기업 육성자금은 업체당 3억원 한도로 5년간 연 3%의 저리로 자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담보력이 미약한 소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용보증서를 발급․지원함으로써 원활한 자금융통을 통해 서민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기술지원


급변하는 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40개 업체를 대상으로 국내외 최신 기술관련 자료 및 신기술 동향 등을 제공하는 1기업 1핵심 기술정보제공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경영․기술 활동 등 기업 전반에 대해 종합 진단을 실시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중소기업 종합 닥터제를 시행한다.


또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도 상품디자인에서 경쟁력이 취약한 8개 업체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글로벌시대에 다양한 소비자 욕구를 총족 시키고, 제품의 고부가가치 실현을 통해 제품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력 양성․공급


산학관이 협력․지원․네트워킹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는 비즈-브릿지 사업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인력을 파악한 후 폴리텍 대학 직업훈련기관 등에 5개 과정을 위탁 교육해 기업의 수요에 맞는 직종별 기능인력 125명을 양성 공급하고, 훈련생에게는 기술습득을 통해 평생 직업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실업자의 자활기반 확충과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기초생활수급자, 비진학 청소년, 농어민 가족 등 200명을 대상으로 실업자 직업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그리고 포항, 경주, 구미 등 중소기업 밀집지역 5개소에 재취업지원센터를 운영, 실직자 심층상담 및 교육을 통해 1천800명에게 재취업서비스를 제공해 810명을 취업시킬 계획이다. 또 기업체에 우수인력 채용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테마가 있고 특화된 취업박람회를 10회 개최하여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2,000명의 유능한 인력을 적기에 공급토록 할 방침이다.


 


▶ 경영․품질로 승부하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


중소기업이 국내 시장을 넘어 세계시장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도 펼친다.


지역의 소규모 우수 중소기업 5개사를 수출기업으로 선정, 해외진출 토탈 서비스 등 업체당 2천만원을 지원하여 수출 1만불의 중견기업을 육성하고, 우수한 품질력을 가지고도 홍보 부족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서지 못한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경북PRIDE상품 34개 상품육성, 실라리안 24개 업체육성, 국제품질 인증취득 16개 업체, 전문 통번역 지원, 해외전시박람회 참가, 해외검색엔진 상품홍보 등 국내 마케팅 뿐 아니라 세계속의 으뜸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공격적인 판로개척 사업을 추진한다.


 


▶ 경영의욕 고취 등 사기진작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인들의 경영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고용선도기업 지정,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 신성장기업 표창 등을 실시한다.


일반․제조업, 창업․벤처기업, 예비창업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권역별 중소기업 시책 설명회를 11회 개최, 중소기업 시책을 적극 홍보하고 도에서 중소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들을 기업이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일자리 창출이 미덕인 시대에 지역 내 고용창출 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10개 기업에 대해 경상북도 고용선도 기업으로 지정하여 근로환경개선, 브랜드 개발 및 마케팅 지원 등 업체당 2천만원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기업이 자발적으로 고용을 확대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간다.


 


또 지역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중소기업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중소기업인들의 최고의 영예인 경상북도 중소기업 대상(10개 기업)을 비롯하여, 신성장기업 표창(20개 기업), 고용대상(5개 기업)등 포상을 실시하고, 운전자금 및 기술지원사업 우대 실시 등 중소기업의 氣를 살리는데 적극 앞장 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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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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