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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철 의원 '산림생태과학원, 산림환경연구원, 연구기관인데 아이디어 발굴 부족' 지적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1일
경북도의회 11일 상임위별 활동 결과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 문화환경위, 건설소방위는 상임위를 열고 집행부로부터 업무를 청취했다.


<행정보건복지 위원회 >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권영만)는 11일 공무원교육원, 경북도립대학, 보건복지여성국 소관 2011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공무원교육원 업무보고에서 △ 이경임(비례) 의원은 공무원 교육관리종합시스템 구축 준비관계에 대해 질의하고, 내실 있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식(경산) 의원은 공무원교육원 간부와 직원들의 잦은 인사에 대해 질책하고,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수준 높은 연수원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사이버 교육 문제점과 관련 평가기능을 강화해 부실한 교육수료가 되지 않도록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주문했다.


△ 송필각(칠곡) 부의장은 중앙교육원의 교육내용을 지방교육원에 접목시켜 보다 교육의 질이 향사되고 보다 발전적인 교육기관으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하수(청도) 의원은 단순 공무원 교육이 아니라 리더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전문기관으로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또 교육수료시 시군에 교육결과를 통보해 인사고가에 반영하는 등 시군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을 주문했다.


△ 나현아(의성) 의원은 현장에서 업무를 접목시킬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해 교육 수준을 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도립대학 업무보고에서 △ 김영식(경산) 의원은 재학생 유지율에 대해 질의하고,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적응 할 수 있도록 관리해 재학생 유지율을 높일 수 있도록 특별한 관리를 당부했다. 또 대외교류 협력강화를 위해 아시아 국가 뿐만 아니라 미주, 유럽나라의 학교와도 교류협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다문화종합복지관 건립과 관련 도와 협의해 교육과 문화가 복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관을 만들어 줄 것을 주문했다.


△ 나현아(의성) 의원은 전교육직원이 역량을 결집해 최고의 대학으로 발전시키라고 주문했다. 또 세심한 계획 수립으로 취업인프라 구축에 더욱 노력해 줄 것도 당부했다.


△ 이경임(비례) 의원은 철저한 사전준비로 평가인증 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권영만(봉화) 위원장은 경북도립대학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아울러 학교명칭 변경 사항을 널리 홍보해 기존 대학명칭을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문화 환경위원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장세헌)는 11일 환경해양산림국 및 관련사업소(산림환경연구원, 산림생태과학원,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로부터 새해 업무보고를 받았다


△장세헌 위원장은 지난해 도에서 발생한 구제역과 2차 침출수가 유출되지 않도록 대책수립을 요구했다.


△ 김말분(비례대표)의원 , 이시하 의원(문경)은 구제역 발생초기에 적절한 대응조치를 했더라면 전국적 확산을 막을 수 있었지 않았느냐며, 아쉬움을 표명했다.


△전인철(구미)의원은 산림생태과학원 및 산림환경연구원이 연구기관인데도 불구하고 도정을 위하여 새로운 아이디 발굴 등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 배수향(김천)의원, 박병훈(경주) 의원은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석면피해구제사업은 발암물질을 유발하기 때문에 국비를 많이 확보해 사업을 확대하고, 대부분 영세한 농어민들의 자부담이 없도록 하라고 촉구했다


 


<건설소방위원회>


도청이전추진단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 홍진규(군위)의원은 도청이전의 단계별 추진에 따른 인구 유입효과와 인구추산 근거 및 보상이주민 정주대책에 대해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김희원(칠곡)의원은 도청이전에 따른 국비 확보 계획 및 국비의 최대 확보방안을 강구하라고 요구했다.


△ 한재석(상주)의원은 도청이전 시 유관기관의 구역확정이 필요하고 유관기관이 부지를 매입해야 하며, 경북개발공사와 보상물건 조사에 대한 별도의 계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김명호(안동)의원 은 보상과 관련 보상지연이 우려된다면서 적극적인 대처로 지역주민의 갈등 최소화 및 행정타운 조성계획에 신중한 검토를 촉구했다. △ 이용진(울릉)의원은 신도시 예정지 내에 구제역 매몰지에 대한 처리 계획을 신중히 수립하여 추진해달라고 주문했다. △ 윤성규(경산)의원 은 보상과 관련 억울한 주민이 발생되지 않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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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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