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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대의 힘, 금오공대에 22명 무시험 편입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3일
구미1대 컴퓨터 정보전자 계열 졸업 예정자 22명
ⓒ 경북문화신문

구미1대학(총장 정창주) 컴퓨터 정보전자계열 졸업예정자 22명이 11일 국립 금오공과대학교 3학년에 무시험으로 편입학 했다.이중 전자공학부에는 15명, 컴퓨터공학과는 7명이었다.


이러한 성과는 2008년 12월 전국 처음으로 지역의 국립대학교와 전문대학간에 체결된 연계교육협약에 의한 무시험 편입·선발 제도의 첫 쾌거로 평가된다.


엄태호 구미1대학 컴퓨터정보전자계열장은 “연계교육협약에 따라 구미1대학 컴퓨터정보전자계열 학생들에게는 지역의 우수한 국립대학교에 편입학 할 수 있는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 금오공대에서는 편입생들의 학습적응을 위해 연계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을 받음으로서 윈윈(WIN-WIN)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컴퓨터공학과에 합격한 홍지용 졸업예정자는 “구미1대학에 입학해 금오공대 편입을 준비할 때는 염려도 많았지만 교수님들의 지도에 열심히 따른 결과 합격할 수 있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구미1대학 컴퓨터정보 전자계열의 84명 졸업생은 4년제 대학 편입학 24명, 삼성, LG 등 대기업 취업 24명, 일반기업체 취업 18명 등 대부분이 진학과 취업이 확정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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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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