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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파워워킹(경보) 자문․홍보 위원회 발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3일

 


 


 


김천시는 10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일반 걷기운동의 2~3배 이상 효과가 있는 파워워킹에 경보를 접목해 활력있고 올바른 걷기 운동으로 시민의 건강을 증진 시켜 나가기로 했다. 또 특화된 생활체육으로 적극 육성시켜 나가기 위해 파워워킹(경보) 자문ㆍ홍보 위원회를 발족했다.


체육전문가, 보건의료인, 언론, 문화예술 및 사회단체 등 2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파워워킹 홍보ㆍ자문위원은 오는 3월부터 추진하게 될 파워워킹 건강교실 세부계획 수립, 운영에 관한 자문과 파워워킹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 대사의 역할을 하게 된다. 발족식은 파워워킹 건강교실 운영에 대한 설명 및 성공을 기원하는 소망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세레모니로 진행됐다.


파워워킹은 조깅이나 달리기보다 운동 효과가 크면서도 가장 쉽게 오래할 수 있는 걷기의 한 종류다. 허리를 곧게 펴고 팔을 약간 구부린 채 팔을 힘차게 움직이며 시속 6~8킬로미터로 빨리 걷는 특화된 워킹 방법이다. 심폐기능 향상, 비만 예방,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 예방, 골밀도 증가, 면역력 증강, 다리와 허리의 근력강화, 혈액순환 촉진, 뇌 활성화, 스트레스 해소 등에 최고의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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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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