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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활동 하고 싶은 대상은 친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0일

 


경상북도가 청소년 활동 욕구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청소년 활동을 하고 싶은 대상은 친구가 81%, 이성친구가 8.1%였다.


또 선호하는 청소년 활동 공간은 청소년 활동 전문기관 30.8%, 학교 19.2%였고, 참가하기 좋은 시간대는 수업 중 40.7%, 방학기간이 24.3%였다.


도는 실효성 있는 청소년 활동을 추진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해 2010년 12월 8일부터 12월17일까지 도내 중학교, 인문계고, 특성화고 등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에이스 리서치(주)에 의뢰한 결과 이외에도 청소년들은 청소년 축제 및 행사활동에 83.5%가 활동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또 단체 수련활동은 53.3%였고, 다음으로 봉사활동, 진로활동, 건강보건활동, 교류활동, 문화예술 활동 순으로 응답했다.


활동 참가에 따른 도움 순으로는 다양한 경험쌓기가 45%로 가장 높았다, 참여동기를 묻는 질문에는 경험 축적 55.1%, 재미 52.7%, 자기 개발 도움 34.8%, 보람있는 시간 활용이 26.9%였다.


청소년 활동에 참가할 경우 어려운 점으로는 참가할 시간이 없고, 흥미없음이 각각 19,6%와 19.3%순으로 나타나 학원등 사교육이나 인터넷 게임등이 ·청소년 활동 참여를 저해하고 있는 환경인 것으로 나타났다.


욕구 및 수요조사와 관련해서는 희망하는 활동으로 스포츠가 44.9%로 가장 높았다.


이 밖에 현장활동에서 만나는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능력으로는 청소년 이해력과 의사 소통 능력이 39%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유머감각 말솜씨가 24.1%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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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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