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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2일
(사)아름다운가정 만들기 창립7주년 기념식 및 이사장 이· 취임식
ⓒ 경북문화신문


(사)아름다운가정 만들기가  22일 구미웨딩 별관 4층에서 ‘창립 7주년 기념식 및 이사장 이· 취임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아름다운 가정만들기 산하 6개 센터 회원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제3대 김연고 신임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 이사장에게 바통을 넘겨준 2대 김봉교 이사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4년간 또 다른 삶의 의미를 가지게 됐다”면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힘을 보태주신 회원님들께 감사 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취임사순에서 김연고 이사장은 “아름다운 가정만들기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작은 보탬이라도 될 것이라고 결심했다”면서 “관계자 및 후원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지원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아름다운 가정만들기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가정을 만드는데 기여할 목적으로 지난 2004년 설립해 아이돌보미 지원사업, 다문화 어린이 도서관 개설과 69명의 시민 출자자들이 아름다운베이커리를 설립해 지역공동체를 위한 수익금 환원 사업을 벌여왔다.


또 다문화시대를 맞아 구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설립하고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글, 요리, 컴퓨터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한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정착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  김봉교 직전회장


 




















»  김연고 신임회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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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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