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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인재양성재단 2011학년도 장학생 선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3일
134명의 장학생에게 2억원 지급 계획
ⓒ 경북문화신문

 


 


재단법인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이 장학생 선발 계획을 공고했다.


재단에 따르면 2009년도 128명, 2010년도 127명에 이어 2011년도에는 총134명의 장학생을 선발한다. 분야별로는 진학우수 32명(대학생 12, 고등학생 10)명, 성적우수 66명(대학생 32, 고등학생 34), 특기장학생 14명(중·고·대), 저소득 장학생 32명(고·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장학생 선발 공고일 현재 장학생 수혜대상자 및 보호자가 김천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자로서 관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으로서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이다.


그러나 국가 또는 기타기관 및 민간단체로부터 인재양성재단에서 지급하는 장학금의 200%이상을 받거나 등록금 4년간 전액면제 학생 및 금고이상의 형을 받은 사실이 있거나, 공고일 현재 휴학 및 직전년도(2010년) 휴학 후 복학한 학생은 선발대상에서 제외된다.


희망자는 장학생신청서, 추천서,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장학금 비 수혜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등 분야별 구비서류를 갖춰 김천시청 총무과 내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접수하면 된다.


장학생 선발은 접수된 구비서류 검토, 이사회 개최 등 소정의 절차를 거쳐 4월말경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http://gimcheon.go.kr) 또는 김천시인재양성재단 홈페이지(http://injae.gc.go.kr)를 참고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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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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