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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역만리 독일에서 날아 온 구미시 독일 투자유치단 낭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4일
독일 의료기 제조업체 5개사와 MOU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은 23일 독일 현지에서 윈터바흐시에 소재한 베스트웨스트 호텔 회의실에서 윈터바흐시 알브레흐 울리히 시장, 상공회의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메디팩(주) 등 5개사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역만리 독일에서 일권낸 값진 성과였다.


 


 


투자양해각서에 따르면 구미시에 의료기기 제조 회사를 설립하고 시는 이에 따른 행정 제반사항과 기업활동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은 담고 있다.


이에따라 지난 2월 17일 광학기기분야 세계기업인 칼자이츠사 울리히 시몬 사장과 면담에서 기술분야 교류협력 약속과 더불어 구미시에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의료기기 산업화 기반구축사업이 초기에 정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유진 시장은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구미의 신성장동력산업이 안정적으로 성공을 거둘수 수 있도록 구미에 설립될 회사가 성공적인 기업 활동을 다할 수 있는 여건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 구축사업(사업비 1,377억원)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집적생산단지 (구, 대우전자 부지)조성사업과 연계, 이들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러한 가운데 의료기기분야에 세계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독일기업의 유치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메디팩(주)의료용 용기 제작 (유리병, 침제기 등) MOU엑스페텐(주)의료용 테스트 기기/MOU▶진저(주)의료용 냉장 및 냉동기기/MOU▶디스포메디주사바늘, 과용 기기, 마취기기, 실험기기 등▶칼자이츠렌즈, 광학기기,의료기기기술협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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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바깥구경 잘하고 그냥 돌아오면 안되제~~~뭣이라도 찍어와야지 욕을 덜먹거든!!! 다음 선거때 봅시다~~남시장도 김의원도~~
02/24 15:3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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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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