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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호감형 눈매-외모 '기후변화 심각한 문제' 소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배우 소이현이 베트남 전통 의상인 '아오자이'를 입고 환상적인 인형 몸매를 뽐낸다.


 


채널 올'리브는 순백의 아오자이를 입고 베트남 호치민 일대를 여행하는 소이현의 아름다운 자태를 2011년 2월 27일 밤 11시 방송한다.


 


채널 올'리브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공동 기획한 '잇시티-소이현의 인도차이나를 맛보다!'는 전 지구촌이 당면한 과제인 기후변화의 심각한 문제를 알리기 위한 취지로 제작됐다. 


 


방송에서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의 공정과정을 세밀하게 소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아오자이'는 몸매의 곡선을 살리기 위해 신체 27개 부분의 치수를 재야 제작할 수 있을 정도로 공정이 섬세하다. 완벽한 몸매가 아니면 아름답게 소화하기 힘든 옷이다. 특히, 소이현은 인형몸매와 맑고 선한 눈매로 현지인들의 주목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소이현은 아오자이 차림으로 호치민의 식도락 여행을 떠난다. 소이현은 쌀국수, 월남쌈, 베트남의 빈대떡 반 세오, 달콤한 핸드드립 커피를 소개한다. 이 밖에 벤탄 야시장, 사이공 강을 운행하는 디너 크루즈도 공개된다.


 


이와 관련, 압구정세미성형외과 박상현 원장은 "소이현씨는 선한 눈매와 균형 잡힌 몸매를 갖고 있는 여배우이다. 이번 방송을 통해 국내 시청자들에게 아름다운 베트남 외식 문화 그리고 기수변화의 문제점을 소이현씨의 안내로 시청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베트남은 세계에서 6번째로 기후변화 대응 능력이 취약한 나라이다.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메콩강 일대의 곡창지대가 소금물에 덮이는 등 심각한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


 


소이현과 포토그래퍼 이영진은 베트남 호치민시와 메콩강 유역 일대의 기후변화와 이로 인해 영향을 받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생활상을 사진에 담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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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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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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