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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 신규 배움터 지킴이 공개 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7일
도내 초중고 86교서 활동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월 28일부터 3월 5일까지 6일간 신규로 배움터지킴이 운영을 희망하는 도내 초.중.고등학교 86교에서 활동할 ‘배움터지킴이’ 봉사자를 공개 모집한다.


공개 모집은 2010년 운영교 중에서 배움터지킴이가 교체 되는 47개교와 2011년 확대 배치 계획에 따른 신규 운영교 39교의 84개 학교에 배움터지킴이를 선정하게 된다.


지원자가 기한 내 봉사희망 학교에 지원서를 제출하면, 해당 학교 선정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학교장이 위촉하게 된다. 배움터지킴이는 위촉과정에서 청소년 관련 범죄 조회를 거쳐 최종 위촉된다.


한편 도교육청은 공개모집을 통해 총 533교에 배움터지킴이를 배치하게 된다.특히 도내 전교생 100명 미만교가 총 405교로 42%에 달하는 농산어촌 소규모학교에는 ‘학교안전 자율지킴이’ 제도를 도입, 도내 초․중.고등학교 전체 학교에 경험이 풍부한 봉사자들이 활동하도록 함으로써 학교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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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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