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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농협 남자산악회 주왕산 등정

서 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4일
'화합된 마음으로 산악회 발전, 농협발전 밀알 되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인동농협 남자산악회 (회장 강진만)가 경북 청송군에 소재한 주왕산을 다녀왔다.


이날 아침 8시 인동 시내 버스 정류장 건너편에서 2대의 버스에 분승, 임무식 조합장과 박재훈 상임이사, 조완식 총무상무, 이승현 총무과장의 환송을 받으며 등정에 오른 남자산악회는 11시경 주왕산에 도착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등정에 나선 산악회는 제1, 제2, 제3폭포를 거쳐 주왕굴을 견학한 후 하산했다.


산악회 회원들은 이날 특히 추운 날씨에 몸과 마음이 얼어붙었지만 점심을 위해 들른 식당 주인이 보내 준 훈훈하고 따스한 인정으로 추위를 녹이는 감동을 받기도 했다.



조은식당 정정옥 대표의 따뜻한 마음씨에다 정성어린 음식 제공에 감탄한 회원들은 감사함을 표했으나 정 대표는 오히려 " 식당을 찾아주시는 고객분 들에게는 당연한 일"이라고 말해, 회원들을 더욱더 감동시키기도 했다.



 


 


 


 



<강진만 회장>



<박창태 총무>


 


 


한편 강진만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분의 낙오자도 없이 무사히 등정을 끝내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면서 "화합된 마음으로 새해, 새 출발을 하고 있는 회원 모두가 하나가 돼 산악회를 더욱 더 발전시키고, 인동농협 발전의 밀알이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 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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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lee41
주왕산 참으로 절경입니다.
멋진 주왕산 절경에 감탄하고
산행이 끝난후 주왕산 입구 좋은식당에서 친절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따뜻한 인정에도 감탄했습니다^^^
03/04 20:4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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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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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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