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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반짝반짝 빛나는 광채피부녀 1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배우 서효림이 화보 속 베스트 광채피부녀로 등극했다.


 


선릉SW피부과에 따르면, 2011년 2월 14일부터 3월 4일까지 총 891명을 대상으로 '화보 속 반짝반짝 빛나는 광채피부녀는 누구?'라는 설문조사에서 서효림(348명, 39%)이 1위, 근소한 차이로 김사랑(339명, 38%)이 2위 그리고 김민희(169명, 18.9%)가 3위를 차지했다.


 


선릉SW피부과 김지수 원장은 "최근 여배우들의 다양한 화보를 벤치마킹하는 여성들이 늘어났다. 이번 앙케이트를 통해 대중들이 생각하는 깨끗한 피부를 갖고 있는 여배우가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며, "서효림씨는 화보와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맑고 깨끗한 우윳빛 피부를 선보였다. 윤기 있는 피부는 상대방에게 건강함과 신뢰감을 높여준다."고 말했다.


 


김지수 원장은 이어 "2,3위를 차지한 김사랑, 김민희씨도 연예계에서 소문한 아기피부를 갖고 있는 여배우들이다. 아름다운 피부 가꾸기에 대한 열망은 연예인과 일반인 모두 공통적으로 높다. 평소 충분한 숙면, 수분섭취 그리고 자외선 차단을 통해 여드름 한 점 없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광채피부녀 1위에 선정된 배우 서효림은 화장품 브랜드 오휘와 함께한 에드벌토리어(Advertorial) 화보를 통해 톡톡 튀는 상큼발랄한 미소와 아기같은 우윳빛 피부를 선보인 바 있다.


 


서효림은 "평소 피부관리는 쉬는 동안 틈틈이 여행도 다니고 맛있다고 소문난 곳도 찾으러 다니면서 스트레스 없이 항상 밝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있다. 세안과 보습등 기본적인 규칙은 철저히 지키는 편이다"며, "요즘 광고와 화보 촬영 등으로 바쁘지만 곧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는 근황 소식을 밝혔다.

 


한편, 서효림은 인기리에 종방된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극 중 하효은 역으로 열연했다. 극 중 하효은(서효림 분)은 노론 명문가 병판 대감 하우규의 딸이자 이선준(믹키유천 분)의 정혼녀로 기품있는 미모와 순수한 마음을 갖고 있는 캐릭터를 열연,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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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해당 사진은 배우 김사랑입니다. 글 주체가 되는 서효림이 아닙니다. 확인해 주세요...ㅠㅠ
03/06 13:3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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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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