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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피부도 대세! 팬들 선정 '여피남' 1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만능엔터테이너 이승기가 연예계 최고 여드름 한 점 없는 여피남 1위에 선정됐다.


금호동금산한의원에 따르면, 2011년 2월 23일부터 3월 4일까지 총 900명을 대상으로 앙케이트 '여드름 한 점 없는 남자 연예인, 여피남은 누구?'라는 조사에서 이승기(309명, 34.3%), 현빈(293명, 32.5%), 원빈(284명, 31.5%)이 1,2,3위에 선정됐다.


금산한의원 한승섭 박사는 "사회적으로 깨끗한 피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드름 한 점 없는 맑은 피부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극대화시켜주기 때문이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생각하는 이승기, 현빈, 원빈씨에 대한 이미지를 알 수 있었다. 여드름은 소화기 장애, 내분비 계층의 불균형, 피부지방의 세균 증식 등의 원인으로 발병한다"며, "피부는 몸속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몸속이 건강하면 피부는 윤기 있고 깨끗할 수 있다. 이승기, 원빈, 현빈씨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여드름 한 점 없는 피부를 갖고 있다. 이는 평소 자기관리를 잘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한 박사는 이어 "여피남 이승기, 현빈, 원빈씨 외에도 다수의 연예인들 그리고 일반인들도 과도한 업무량과 스케줄로 인해 얼굴에 여드름이 발생한다.이마(심장,소장),코와 입(소화기, 비장, 위장), 오른쪽 볼(폐, 대장), 왼쪽 볼(간, 담), 턱(비뇨, 생식기 계통, 긴장, 방광)에 발생하는 여드름도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다"며, "평소 체질과 몸속 건강상태를 고려한 치료 및 식이요법을 병행한다면, 누구나 여피남, 여피녀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여피남 이승기에 대한 근면성실한 평소 모습이 방송국 제작진에 의해 소개됐다.


KBS 2TV '1박2일' 나영석 PD는 2011년 3월 3일 서울시교육청이 홈페이지 내 '청소년을 위한 방송'- '마음의 문을 열고' 코너에 '국민 남동생 이승기,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주제로 온라인 강연을 했다.


나 PD는 "'1박2일' 강원도 산골여행 일화를 공개하겠다. 이승기는 근면성실하다. 그는 하루종일 아궁이 앞에서 불을 지켰다. 날이 추우니 형들을 따뜻하게 재우려는 속 깊은 마음이었던 것 같다"며, "당시 부채질이 겨우 10초 정도 화면에 잡혔다. 승기는 아주 조그만 일도 열심히 열심히 한다. 카메라가 있든 없든 아침부터 저녁까지. 사람이 때로 일을 하다가 힘들면 꾀가 나기도 하고 쉽게 유혹에 빠지기도 하는데 승기군은 그것을 하지 못한다."고 소개해 청소년들과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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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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