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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구미시 smile왕, 김동일 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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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민만족과는 김일동씨를 3월의 smile왕으로 선정하고 축하행사를 가졌다.


3일 시청 민원실에서는 30여명의 민원인들과 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김일동씨에게 스마일왕 증서를 전달하고 스마일액자를 게첨, 3월의 스마일왕 탄생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재홍 부시장은 업무능력향상과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더욱 친절과 웃음으로 민원인들을 대해줄 것을 당부했다.


smile왕은 매월 모범적으로 smile을 실천한 공무원을 선정하는 행사로 스마일 측정 현장조사, 스마일메신저활동, 직원설문, 스마일다짐시간 참여도의 네가지 항목으로 평가한다. 특히 스마일 현장조사 결과를 대폭반영, 칭찬민원이 들어온 직원들에겐 가산점을 주는 등 고객위주의 평가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3월의 smile왕으로 선정된 김일동씨는 토지형질변경허가 업무를 담당하며 민원인에게 항상 친절과 만족을 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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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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