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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조형물 확정, 박정희 대통령 동상 미리 감상하세요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0일
박동진 추진위원장 ' 성원 보내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
ⓒ 경북문화신문

 


▶박동진 새마을회 회장 " 성원에 깊이 감사"


"박정희 대통령 서거 30주년을 맞아 동상건립을 통해 조국 근대화와 민족 중흥의 위대한 업적을 재조명하고, 구미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위대한 대통령의 위상을 부각시킨다는 취지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사업이 가시화되기까지 모금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3만여명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15일 박정희 대통령 동상 공모작 심사결과 김영원 원작의 " 중단없는 전진, 조국을 위하여"가 최종 당선되자, 박동진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 추진위원장( 새마을 회장)의 감회는 남달랐다.


새마을 회장 취임 일성이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이었고, 이를 위해 지난 2009년 4월 30일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 추진위>를 발족한지 23개월만의 결실이었기 때문이다.박 위원장은 특히 동상건립을 위해 국민성금모금 방법을 택했고, 6억원의 모금을 위해 밤낮으로 비지땀을 쏟아야만 했다, 특히 모금액이 목표치에 미달되면서 사용기간을 연장해야 했을 정도로 어려움도 뒤따랐다.


"오늘의 구미를 있게 한 중심에 박정희 대통령이 계시다는 사실은 세상이 다 아는 일이다"라는 박동진 위원장은 " 박정희 대통령의 3대 지표였던 방위산업육성 등 자주국방, 경제의 고도성장을 이룬 자립경제,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운동을 일으킨 자조정신 등을 업적별,시대별로 표현하면서 역사적 사명감이 가득한 지도자의 모습을 담은 동상을 오는 11월 상모동 생가주변공원화예정부지에 세울 수 있게 돼 감회가 깊다"고 말했다.



 


 


 


 


 


▶박정희 대통령 상징 조형물 당선작 확정


 


박정희 대통령동상 건립 추진위원회(위원장 박동진)가 구미시 상모동 생가주변공원화예정부지에 세워질 박정희대통령 동상 공모작에 대한 심사결과 김영원 작가의 " 중단없는 전진, 조국을 위하여"를 최종 당선작으로 15일 확정했다.



동상공모에는 4명의 작가가 작품을 제출했다.


추진위는 작품선정을 위해 지난 1월 20일 초청작가 4인을 선정, 2월 25일까지 동상 및 좌대는 8분의1 크기의 축소모형으로, 주변조형시설물은 도판그래픽으로 제출받았다. 이어 지난 3월 9일 구미시새마을회관에서 추진위원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가 4명으로부터 작품 설명을 듣고 사업계획 표현력 구성도 등에 대해 심사했다.



박동진 추진위원장은 박정희 대통령의 3대 지표였던 방위산업육성 등 자주국방, 경제의 고도성장을 이룬 자립경제,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운동을 일으킨 자조정신 등을 업적별,시대별로 표현하면서 역사적 사명감이 가득한 지도자의 모습 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한 김영원 작가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홍익대 미술대학장인 김영원 당선 작가의 주요 작품으로는 서울 광화문의 세종대왕동상, 서울 장충로의 3.1독립기념탑, 서울 수송동의 옥파 이종일선생상 등 다수의 인물상이 있다.



동상의 작품규격은 가로16m, 세로18m, 높이 10.7m로서 순동상 높이는 8m이며 ,작품재료는 브론즈, 화강석 등으로 자연친화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전체 이미지는 5천년 동안 이어온 가난의 쇠사슬을 끊고 부국 시대를 연 열쇠 이미지로 하고, 재임 당시의 시대별 기록비를 18각으로 표현하고, 상단8각은 8개의 주요사업 기록비로 주요업적인 국토건설,국가안보,경제개발,과학기술개발,농촌소득증대,수출산업육성, 자연보호 등을 표현한다.


동상건립을 위해 국민성금모금으로 모은 6억원은 순동상과 좌대설치에 사용되고, 도비 및 시비 예산 6억원은 동상주변 조형물시설을 설치하는데 쓰이게 된다. 오는 10월에 준공예정이다.


 


<경과>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은 박동진 새마을회 회장이 공약으로 내걸면서 표면화됐다.


이를 위해 지난 2009년 4월 30일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 추진위원회를 발족하면서 동상건립사업이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이어 2009년 5월 18일에는 국민성금 모금을 통해 사업비를 마련키로 하고 기부금품 모집 등록서를 제출했으며, 2009년 6월1일에는 기부금품 모집 등록증을 경북도로부터 교부받았다. 이어 2009년 6월 10일 역사적인 실무추진위원회 회의를 가졌고, 2009년 6월12일에는 경상북도 새마을회관 4층에서 박대통령 동상 건립 발족식을 가졌다.


2009년 8월 13일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 성금 기탁을 시작으로 모금의 행렬이 시작됐다. 이 과정에서 새마을회는 구미시 관내 2030업체를 대상으로 홍보공문을 발송했다. 특히 2009년 9월19일부터 2009년 9월 22일까지의 대한민국 새마을 박람회 기간 중에는 홍보부스 운영에 들어가기도 했다.


그러나 모금성과가 기대치에 못미치면서 2009년 10월5일에는 박정희 대통령 동상건립 기부금품 제1차 모집변경 신청서를 제출해야 했다.


2009년 10월 17일에는 국제 라이온스 355- H (경북) 지구 8지역에서 성금을 기탁한데 이어 2009년 10월 20일에는 (사) 한국 음식업 중앙회 경북지회 구미시지부, 2009년 11월 10일에는 천생사 석불스님과 장천면 새마을 지도자의 성금 기탁이 이어졌다.


추진위는 동상건립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2009년 11월 14일 정수대전에 참석, 홍보활동을 펼쳤는가하면, 2009년 11월 17일에는 새마을 여성 합창단 정기연주회에서도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홍보에 나섰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성금 기탁이 줄을 잇기 시작했다. 2009년 11월 27일에는 구일철강 김복수 대표, 2009년 12월 7일에는 구미상의 김용창 회장, 2009년 12월 18일에는 인동동 송년의 밤, 2009년 12월 22일에는 베트남 참전 전우회 권두찬 회장, 2009년 12월 30일에는 인동 동장 등 6곳 등이 성금을 기탁했다.


이처럼 성금 기탁이 활기를 띄는 가운데 새마을 회는 2010년 1월17일 258군데에 감사인사장을 발송했다.


2010년 1월18일 의구회 등 3곳으로부터 성금을 기탁받은 추진위는 2010년 2월 18일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 홍보물 제작을 공고했다. 이 과정에서 성금기탁도 지속해서 이어졌다.


2010년 5월 25일에는 구미중소기업 협의회, 한국 정수 문화 예술원, 2010년 5월 26일에는 구미전통사찰 협의회, 바르게 살기 운동 구미시협의회, 5월 31일에는 새마을 금고 연합회, 국인산업이 온정을 보내왔고,모금 마지막 날인 5월 31일 박정희 대통령 동상건립을 위해 <박정희 대통령 동상건립 추진위원회>가 심혈을 기울인 결과 목표액인 6억원을 상회한 6억 2천8백만원을 기록했다.


2010년 6월 7일에는 박정희 대통령 동상건립 성금 모집 완료 보고서를 경북도에 제출했고, 2010년 7월 29일에는 구미시청 대강당에서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을 위한 여론 수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어 2010년 9월 16일에는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시장, 박동진 새마을회 회장등이 유족대표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방문했다.


 


이어 2010년 11월 22일에는 박정희 대통령 기부금 모집 변경 신청서를 경북도에 재출했다. 사용기간 연장을 위해서였다. 이어 2011년 1월17일에는 동상건립 작가 선정 지정 공모 제안서를 발송했고, 2011년 1월 20일에는 작가 4인이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 사업 설명회및 건립 예정지 현장을 시찰했다.


3월9일에는 구미시 새마을회 강당에서 작가 4인으로부터 제안설명회를 갖고 심사에 들어갔다,


결국 3월 15일 상징조형물이 확정되기까지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 추진위는 6차, 실무회의 13차 등 강행군을 해 왔다.


앞으로 추진위는 동상건립을 위해 3월22-26일 기한 내 당선작가와 계약을 체결하고, 2011년 3월 28일 동상건립에 들어가 2011년 10월 24일 7개월동안 동상 제작및 설치를 완료하게 된다.


제막식은 2011년 11월 14일 박정희 대통령 탄신일에 맞춰 가질 예정이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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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원한
샌드백을 만드는건 어떤지??
04/20 05:10   삭제
반정희
-&gt;체육관 거수기선거-&gt;영구독재-&gt;인권말살-용공조작-수많은 죄없는양민들 사형집행-&gt;대기업위주경제-&gt;정경유착-&gt;지역불균형발전/낙후-&gt;지역감정 원흉-&gt;밤마다 환락파티-&gt;부하총에 사살-&gt;희대의 독재자로 추앙-=&gt;자식들도 마약파티-상호 살인교사
04/20 05:08   삭제
반정희
(*)쩐두화니 물태우의 롤모델로서 현대사에 역성의 역사를 반복되게 만든 희대의 변신의 귀재((왜왕 충성맹세 혈서-&gt;일본육사-&gt;독립군소탕-&gt;남로당 빨갱이 남한 조직책간부-&gt;사형수-&gt;조직명단 넘겨주고 사형면함-&gt;전쟁발발로 군인복귀-&gt;군부쿠데타-&gt;부정축재강탈(50조원)-&gt;영구남북분단획책
04/20 05:07   삭제
고민
김일성 동상과 같구나싸우며 닮아간다드니 혹 처음부터 같은건 아닌지요????????
03/20 16:2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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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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