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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와폭력이 난무한 MT는 이제 그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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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1대학이 음주와 폭력으로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른 대학 MT 대신 봉사와 소양 교육 그리고 지역교류까지 1석3조의 건전한 봉사활동으로 MT 행사를 가져 관심을 끌고 있다.


구미1대학의 군협약학부인 국방의료과와 국방화학과 신입생 MT가 그것으로 이들 84명의 학생들은 24∼25일 1박2일간 광주광역시에 있는 치매노인 노인복지시설을 찾아가 봄맞이 대청소와 화단가꾸기, 봄꽃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구미1대학에서 버스로 출발해 무려 4시간 가까이 달려 광주에 도착한 학생들은 노인복지시설 2곳으로 나눠 봉사활동에 들어갔다.


국방화학과 40명은 노인전문요양시설인 에덴실버타운을, 국방의료과 44명은 노인복지시설인 이일성로원을 각각 방문해 저마다 청소 도구를 들고 봄맞이 대청소를 시작했다.


청소 외에도 어르신들을 씻겨 드리는 목욕봉사와 식사봉사에 이은 설거지, 재롱잔치까지 준비해 양일간 즐겁고 보람있는 시간을 함께 나눴다.


특히 첫날 봉사활동을 마친 학생들은 에덴실버타운에 모여 KBS방송국 봉사총괄팀장인 정두숙 박사의 특강을 들으며 봉사의 참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가지는 한편 공동체생활을 경험한다는 취지로 에덴실버타운에서 잠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MT를 준비한 임성빈 학과장은 “군(軍) 간부로서 진출할 학생들이 올바른 국가관과 사회관을 가질 수 있도록 노인을 공경하고 사회에 봉사하며, 영호남의 교류에 일조하는 더욱 하나로 단합되는 진정한 MT의 의미를 살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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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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