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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에 필요한 정보가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5일
구미시 Smart 구미 개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스마트폰 1000만명 시대에 걸맞게 시를 소개하고 생활에 필요한 정보을 모아 내 손안에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어플 “Smart 구미”를 개발, 이달부터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개발한 어플은 시정정보, 교통정보, 날씨정보, 공공기관 위치정보(AR기능 추가), 다양한 생활정보, 사진을 포함한 민원신고 기능 등 시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징으로는 민원 현장을 바로 사진으로 찍어서 신고가 가능하도록 했고,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과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위성위치확인시스템)기능을 활용해 현재의 위치에서 찾으려는 공공기관을 안내해 주는 기능도 가능하다.


해당 어플을 사용하기 위해서 아이폰은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계열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smart 구미”로 검색하면 무료로 설치가 가능하다. 향후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고 BIS(버스정보시스템)를 연동한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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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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