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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년 실업문제, 창업으로 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9일
청년 CEO 육성지원사업 2기 모집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역 내 20~30대 청년층들의 성공적인 창업지원을 위한‘청년CEO 육성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청년 CEO 육성지원사업은 자기 자본만으로는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지역의 20~3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제2기 교육생 41개팀을 운영기관으로 선정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5월 31일까지 모집․선발한다.


선발되는 지원대상자는 기술창업, 지식서비스 창업, 일반창업 등으로서 4주간에 걸쳐 창업컨설팅, 이론교육, 현장실습 등을 실시하게 된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창업 준비자는 경북상호 신용보증재단 및 소상공인 지원센터를 통해 저금리 융자 등도 지원받을 수 있다.


예비 청년창업자를 위한 창업 구상단계부터 성공까지 이르는 지원시스템인 청년 창업지원사업은 창업희망자 모집(사전단계)→창업기초교육 및 사업성 평가(기초단계)→창업보육공간 제공 및 맞춤형 컨설팅 교육(이륙단계)→경영 및 마케팅 자금지원(육성단계)→자립지원(자활단계) 등의 단계를 통해 추진된다.


이에따라 제2기 사업목표인 41개팀의 청년CEO 양성을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41개팀을 선정, 창업절차, 산업현황, 시장전망 등에 대한 교육 등을 실시한 후 내부 평가를 통해 우수업체를 선발하고, 창업보육 공간 제공, 동종업계의 창업 성공자들을 통한 멘토링 및 홍보·판촉 지원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 선발된 41개팀을 3등급으로 분류해 우수 등급을 받은 업체에게는 매월 100만~70만원의 창업활동비를 지원하고, 실적 불량업체는 퇴출 조치한다. 41개 예비 청년 창업자를 위한 창업공간은 구미전자 정보기술원 건물 내 1개팀별 3~10㎡정도의 개별 사무공간을 지원하고, 컴퓨터, 책걸상 인터넷전화 등 사무용 집기를 무료로 제공한다.


아울러 지역의 3개 대학 등과도 연계해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 참여 대학에 대해서는 청년 창업촉진 우수대학을 위한 포상 등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또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위해 창업지원종합사이트 및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고, 상시 창업희망자에 대한 교육제공은 물론 예비 창업자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창업관련 정보제공 및 고용연계 지원 등 예비창업자를 위한 허브시스템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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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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