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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운영위원 위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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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소년 문화의 집 제 6기 청소년 운영위원 위촉식’이 지난 9일 구미시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열렸다.


청소년운영위원과 자문위원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구미시 관내 중・고등학생 20명이 위촉됐으며, 1년동안 자발적인 활동을 통한 청소년 문화계발과 청소년 문화의 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지난 2006년 처음 구성된 ‘구미시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 운영위원회’는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청소년 문화의 집 홍보활동과 요양원 ․ 보육원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


또한 매년 참가하는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시설 연합 워크샵’을 통해 경북도내 타 시・군 지역 청소년들과도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는 ‘구미시 행복 나눔 박람회’참가와 청소년 문화존 부스 운영 등 지역의 다양한 행사에서 청소년과 청소년 문화의 집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구미시 청소년 문화의 집은 상모동에 건립 중인 공공청소년도서관 및 청소년문화의 집이 준공 후 이전할 예정으로 하반기에는 더욱 넓어진 공간에서 청소년 문화를 주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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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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