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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와 행복한 추억 만들기' 사진,포스터 공모전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11일부터 5월 15일까지 35일간 '자전거와 행복한 추억만들기' 사진및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일반시민), 포스터(초․중․고 학생) 2개 부문으로 실시되는 이번 공모전은 구미시 공용자전거 등 일상생활속에서 자전거를 테마로 한 다양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자전거를 타는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감동을 담은 내용 등을 자연스럽게 표현한 작품이면 된다.


응모는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일반시민, 초·중·고 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작품은 등기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접수 할 수있다.


공모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총 14개 작품에 대해서 최우수상(각 1명), 우수상(각 2명), 장려상(각 4명)으로 부문별로 시상되고 입상작에 대해서는 구미시장상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입상작 발표는 5월 27일(예정)에 구미시청 홈페이지에 게재 및 개별적으로 통보할 계획이다.


한편, 입상된 작품은 자전거 대여소와 자전거 안전교육장 및「구미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행사에 전시하고, 구미시 자전거이용 활성화 시책 홍보자료로도 활용하여 향후 구미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자전거 활성화 시책과 더불어 시민에게 보다 친숙한 자전거 타기 문화를 확산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청 홈페이지(http://gumi.go.kr)를 참조하거나 자전거정책계(450-5033)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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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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