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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없는 안전 구미 만들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구미경찰서 성매매업무 관계자들은 지난 15일 시청 3층 중회의실 에서 성폭력 및 가정폭력, 성매매 근절 등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시 관계자는 물론 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소방서 방호과장, 세무서 조사과장 그리고 NGO단체(YMCA, 구미여성종합상담소) 등 관계기관에서 아동과 여성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관련 실무를 담당하거나 직접 활동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포항시 유흥업소 종사자 자살사건과 관련, 지역내 발생 가능한 유사사례 근절과 예방을 위하여 유관기관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성매매 예방활동과 성매매 시설 규제 및 성매매여성 자활대책 등 능동적인 지역문제 해결 방안 마련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전희영 주민생활지원국장은 “아동과 여성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근절을 위해서는 경찰의 단속과 함께 양성이 평등한 사회적 보장시스템이 갖춰져야 한다”며 “성매매 여성들에 대한 자활대책 및 부정적인 사회적 고정관념을 벗어버리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여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 “성폭력 제로도시 선포를 위해 당초 규정으로 운영하던 아동과 여성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근절업무를 구미시 조례로 규정하기 위해 입법예고 준비중이다”면서 시민들의 참여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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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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