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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설맞이 ‘쫄 흐남’ 축제 즐거워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8일
꿈을 이루는 사람들
ⓒ 경북문화신문

 


꿈을이루는 사람들(대표 진오스님)이 17일 2011 캄보디아 설날맞이 이주노동자 한마당행사를 가졌다.


캄보디아 설날을 ‘쫄 흐남’이라고 하는데, 농사가 한가한 4월을 새 해로 인정한 이날 캄보디아에서는 , 새로 마련한 음식과 과일로 축제를 즐기며 깨끗한 옷을 차려입고 음식을 장만해 절을 찾곤 한다.


이주노동자들의 산업현장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한국인과 문화교류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한 이날 행사는 전국에 흩어져 있는 캄보디아노동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에 온지 3년이 된 속펄리(남.30세)씨는 “고향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경기도에서 왔는데, 한국에서 캄보디아 전통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고맙다"고 말했다.


랭훗(남.28세)씨는 “고향에 계신 부모님의 건강을 기원했다"면서 "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우리나라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특히 안니(여.25세)는 "퇴직 후 사업장으로부터 퇴직금을 받지 못했으나 센터의 도움으로 퇴직금을 받게 돼 고맙다"며 교통사고를 당한 친구를 도와달라고 아름다운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캄보디아 밴드음악과 노래에 맞춰 함께 춤을 추고, 전통음식을 나눠먹으며, 다양한 민속놀이와 탁발의식 재현을 하는 등 문화행사를 선보였다. 또 순천향대학 구미병원에서 무료건강진료을 베풀었다..


비영리민간단체 “꿈을이루는사람들”은 2000년부터 이주노동자를 위한 직장 내 폭력과 임금체불, 이주민인식개선 캠페인, 한국문화체험, 인권보호 상담기관인 구미마하이주민센터와 이주노동자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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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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