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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대-코오롱FM, ‘고용 예약형 Pre-Jop 프로그램’MOU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0일
향 후 5년간 재학생 채용 협약
ⓒ 경북문화신문

구미1대학(총장 정창주)과 (주)코오롱패션머티리얼(사장 김창호, 이하 코오롱FM)은 지난 15일 학교 본관 3층 회의실에서 ‘고용 예약형 Pre-jop 프로그램’운영에 관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오롱FM은 연간 채용계획에 따라 구미1대학의 재학생 중 소정의 절차를 거쳐 매년 5명 이상을 지속적으로 채용하게 되며, 채용된 재학생의 경우 코오롱FM가 요구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미1대학이 집중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또 특정 학과 재학생 뿐만아니라 코오롱FM이 필요로 하는 각 분야와 관련된 모든 학과를 대상으로 채용한다는데에 그 의미가 크다.


이에대해 정 총장은 “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식 전문교육의 실효성을 제고해 기업과 대학이 상생하는 산학협력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김창호 사장은 “형식적인 산학협력이 아니라 진정성과 연속성 있는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전공에 관계없이 실력과 소양이 겸비된 우수한 인재가 우리 기업에 많이 들어오기를 희망한다”는 기대감을 전하고 “4년제 졸업생들과도 동등하고 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인재 양성에 대한 기업가치관을 밝혔다.


한편 57년 섬유산업으로 출발한 글로벌기업인 코오롱그룹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코오롱FM은 기능성 원단, 나이론과 폴리에스터 원사, 첨단 염색가공 분야에 선두 기업으로 지난해 정부가 전 세계 1등 소재산업을 지향하며 시작한 범국가적인 소재 개발 및 사업화 프로젝트인 ‘WPM(World Premier Materials)’ 사업에 총괄 사업자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올해 우리투자증권과 본격적인 기업공개 절차를 완료할 계획으로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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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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