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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농촌이 함께 한 주말체험 농장 개소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4일
삼성코닝정밀소재, 묵어1리의 1사1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장천면(면장 서상문)은 23일 묵어1리(이장 박동철) 해맑은 농장에서 (주)삼성코닝정밀 소재(대표이사 이헌식)의 임직원 및 가족,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말체험농장 개소식을 가졌다.


2004년부터 묵어1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삼성코닝정밀소재는 매년 마을을 방문, 농번기 일손돕기, 농산물 직구입, 노래방기기 기증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 지난 연말과 올 초에는 어려운 가구에 생필품 전달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눠주기 행사도 실시했다.


23일 행사에서는 삼성코닝정밀 소재 직원들이 고추, 오이, 가지 등 모종 심기와 손두부 만들기 등에 직접 참여해 좋은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


삼성코닝정밀소재 박창호 구미사업부장은 "매년 따뜻하게 맞이해 주는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자주 방문해 직원들이 농민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하고 주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서상문 면장은 " 어려운 이웃들에게 늘 깊은 관심과 지원은 물론 협조를 아끼지 않은 삼성코닝정밀소재 임직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묵어1리와 삼성코닝정밀유리의 자매결연은 1사1촌의 표본인 만큼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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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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