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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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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기업중앙회 경북도지회(회장 김응연)는 지난 22일 선산문화회관에서 지역 축산물판매업소 영업자 230명을 대상으로 축산물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축산물위생관리법 개정으로 축산물판매업 기존 영업자를 대상으로 매년 3시간씩 위생교육을 받도록 규정됨에 따라 올해 처음 갖게 된 것으로 관계 전문가의 소양교육과 관련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 정보를 교환했다.
이날 김응연 경북도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제역이 장기화 되면서 축산물유통업계에서는 경제적 피해가 너무 많았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위생 관념을 높이고, 업계 권익을 지킬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