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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근로자의 날 행사 ,모범 근로자 132명에 표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2011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4월 30일 김천 탑웨딩에서 노사민정 관계자 및 근로자와 가족, 지역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향상과 노사화합 증진에 기여한 모범 근로자 132명을 표창한 1부 행사에 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축하 공연과 노래자랑 등을 통해 근로자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이철우 국회의원, 송필각 도의회 부의장, 이수영 대구경북지방고용노동청장, 박보생 김천시장, 고병헌 경북경영자총협회장, 경북노총 임원과 근로자와 가족이 참석한 근로자의날 행사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 산업평화가 곧 일자리, 경제활성화의 시작이므로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산업평화정착에 사용자와 근로자 모두가 관심과 노력을 보여 달라”고당부했다.


<도지사 표창>


(주)농심 사무장 권혁수 동양전자초자(주) 사무국장 남윤성 (주)온지구 사무국장 조환욱 전국주한미군 한국인노동조합 왜관지부 분회장 배진성 LG PhilipsDisplays 조합원 정영환 LG전자(주) 조합원 성병재 쌍용머티리얼(주) 총무부장 엄창환 조선선재(주)사무국장 정정우 포항시청 조합원 김성태 (주)롯데햄 김천공장 조합원 정윤재 (주)영풍 석포제련소 위원장 김정식 (주)세원물산 대의원 정정복 한국전력공사 영천지점 조합원 홍영삼 한국도로공사 경북본부 조합원 김영종 전국주한미군 한국인노조 왜관지부 사무장 김삼수 ▶▶대구경북항운 근로자 지도원 권기현 성주선남우체국 조합원 김성룡 황악텍시(주) 조합원 김경곤 칠칠택시(합) 대의원 김영국 세아운수 조직부 차장 송광진 ▶(주)제일테크노쎌 사원 이태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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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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