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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취수원 구미이전 상생대안 추진, 창구일원화 청원 처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30일
경북도의회 임시회 5월 2일-13일, 과학벨트 특위도 구성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5월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47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 기간 중에는 특히 지난 4월 21일 구미출신 변우정 의원 등 7인이 대구취수원 구미이전과 관련한 특별결의안 채택에 관한 청원을 처리하게 된다. 청원의 주요 내용은 대구취수원 구미이전󰡐상생 대안󰡑협상 추진과 창구 일원화, 경남북 공동대응을 경북도에 촉구하는 특별결의안 채택 등이다.


아울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특별위원회 구성과 함께 도민 민생과 관련한 각종 안건 심사, 상임위원회별 도정 사업현장에 대한 현지확인을 갖는다.


세부일정으로는 5월2일 오후2시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한다. 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처리한 후 위원장, 부위원장, 위원을 선임하게 된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특별위원회 위원수는 7명으로 구성하며, 2012년6월30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하지만 활동기간 이전에 유치가 확정되면 특위는 종료하게 된다.


이어 5월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은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집행부 및 의원발의 안건에 대한 심사와 도정 사업 현장에 대한 현지확인을 실시한다.


 


5월13일 오전 11시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그동안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민생관련 각종 안건을 최종 처리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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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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