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정희수(경북 영천)의원이 5월 3일부터 17일까지 지역구 전 지역을 순회하는 의정보고회를 갖는다. 정의원실은 당초 3월초에 의정보고회를 실시하려고 했으나 영천을 비롯한 전국의 구제역으로 인해 부득이 일정을 연기해 왔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인 정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지역의 주요 SOC사업 예산확보 성과와 영천경마공원 추진현황 등 그동안 지역을 위해 매진해 온 주요 사업들을 일일이 주민들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정감사 5년 연속 우수의원 선정 및 국회연구단체 최우수상 수상 등 지역과 나라를 위해 그 동안 활발히 의정활동 해온 점을 부각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정의원은 “지역의 16개 읍․면․동 전체를 빠짐없이 순회하며 갖는 의정보고회는 해당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점을 직접 듣고 논의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의정보고회가 구제역으로 인해 늦은 감이 있지만 주민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지역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그동안 노력해온 점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