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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과학벨트 유치 서명운동 1주일만에 1백만명 돌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1일
일요일인 1일에도 서울 등 각지에서 서명운동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지난 달 22일 <GUD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500만 서명운동>에 들어간 지 9일만인 5월 1일 오후 18시 현재 서명록 및 온라인 서명을 합쳐 1백1만 5천272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경북․울산․대구지역이 기초과학연구기반과 산업여건, 정주환경 등 과학벨트 입지여건상 어느 지역보다 최적지임을 알리고 과학벨트 유치를 위해 3개시도 650만 시도민의 단합된 힘과 염원을 담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에따라 도는 시군청 및 읍면동사무소 등 행정기관과 기차역, 지하철역 등 시내 교통요지와 각종 행사현장, 시장, 수퍼마켙 등 다중 집합장소에서 서명운동을 펼쳐왔다.












  


특히 여론의 중심지인 수도권 공략을 위해 서울역, 광화문, 정부중앙청사 등에서 길거리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아울러 재경 재부산 등 전국의 향우회를 중심으로 GUD 출향인사와 지역기업 및 지역에 사업장을 둔 대기업 중견기업의 임직원 등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따라서 당초 목표인 500만명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는 입지선정이 완료되기 전인 오는 5월 중순까지 서명운동을 완료하고, 수합된 서명서는 청와대, 교육과학기술부, 국회 등 중앙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4월28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위원회(과학벨트위) 입지평가위원회의 2차회의 결과 선정된 1차후보지 10곳 중에서 경북 포항, 대구 울산 등 GUD지역이 모두 포함돼 지역민들의 유치열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도는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단체뿐만 아니라 민간단체 주도의 자발적 서명운동 및 결의대회 개최 등 서명운동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과학벨트유치를 위한 지역주민의 단합된 힘과 염원을 모아 반드시 과학벨트를 GUD 지역에 유치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관용 도지사는 “ 500만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주신 경북도민, 대구․울산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지역은 세계 유일의 3대 가속기 클러스터가 조성되어 있고 포스텍, UNIST, DGIST 등 연구중심대학 및 연구소가 많아 기초과학과 응용과학 융합의 최적지이자, 교육․주거․문화․휴양 등 과학자들의 연구여건 또한 탁월하다"고 말했다.


과학벨트 입지는 정치적 논리가 아닌 과학적 논리로 선정할 것을 촉구한다"면서 " 과학벨트 유치를 향한 지역민의 강렬한 염원을 중앙에 전달함으로써 과학벨트의 지역유치를 반드시 관철시키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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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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