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금오산 회센터(남통동 소재, 대표 박영오)는 3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에 거주하는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식사를 제공한 원평1동이 고향인 박영오 금오산 회센터 대표는 9년 전부터 매년 어르신들에게 식사 제공을 해오고 있다,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경)는 이날 어르신들에게 대접할 떡을 준비하는 등 자원봉사를 했다.
참석한 이수태 의회운영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해야 우리 구미가 행복해질 수 있다"며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나명철 동장은 "매년 변함없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에게 점심대접을 해 주신 박영오 대표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