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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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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홍옥희)는 4일 지례로(지례면119 안전쎈터에서 부터 여배리까지) 6km 구간 가로변 화단에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봄꽃을 심었다.
홍옥희 회장을 비롯한 자연부락 부녀회장 16명은 바쁜 영농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례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훈훈한 봄꽃의 향기를 선물하기 위해 폐츄니아 와 메리골드 7천본을 각각 심었다.
이영두 면장은 " 평소에도 독거노인, 어려운 이웃을 내일처럼 돌보며 자연보호활동, 각종 행사에 앞장서 봉사활동을 해온 부녀회장들에게 고마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정에 협조해 면 발전에 동참 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