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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유망 신성장 동력, 구미에 태양광 테스트 베드 유치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5일
김태환 의원 '기대효과 수조원에 이를 것'
ⓒ 경북문화신문

 


구미공단 미래 신성장 동력 중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태양광이 김태환 의원의 노력에 힘입어 둥지를 트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


지식경제부에서 주관하는 신재생에너지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태양광 분야에 경북도와 구미시, 대구광역시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향후 3년간 총 400억원의 소요되는 태양광 테스트 베드 구축사업이 구미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김태환 의원에 따르면, 지식경제부는 5월 4일 최종 심사를 거쳐 신재생에너지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대상으로 확정했고, 이 가운데 태양광 분야에서 경상북도와 구미시, 대구시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경상북도와 구미시, 대구광역시 등 3개 지자체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 국비 120억원과 지방비 184억, 현물출자 96억원 등 총예산 400억원을 투입, 구미를 중심으로 태양광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게 된다. 이를 통해 태양광 산업의 원천기술 확보 및 핵심부품소재 국산화 개발, 성능평가 수요를 충족시킴으로써 태양광 관련기업의 신제품 개발, 제품화 지원 등 전 프로세스별 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3개 자치단체 외에도 금오공과대학교와 영남대학교등의 지역대학과 대구테크노파트 나노융합실용화센타 등 다수의 지역기관이 참여하게 된다. 주관기관은 구미 전자정보기술원이 맡게 된다.


이에대해 김의원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태양광 전 주기에 걸친 지원사업이 추진됨으로써, 구미를 중심으로 한 대구․경북 일원에 태양광 관련 기업들의 집적화를 가속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며, “ 400억원이 투입되지만, 기대효과는 수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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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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