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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모사곡동 인구3만 돌파, 핵심 동으로 부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상모사곡동(동장 이성칠)이 5월 3일 오전 10시를 기해 인구 3만명을 돌파했다.


인구 3만 시대를 연 행운의 주인공은 부산광역시 연제구에서 상모동으로 전입 한 천모(여)씨였다. 이성칠 동장 등 직원,시민들은 천모씨에게 기념품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또 통장협의회 오진환 회장과 임원들은 민원실을 찾는 주민들에게 축하떡과 음료수를 제공했다.


3만 번째 주인공인 천씨는 직장 관계로 교통이 편리한 상모사곡동으로 이사를 오게 됐다면서 "3만 번째 전입자가 돼 큰 영광"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도움이 되는 동민으로서 동 행정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3만번째 주인공


1999년 3월 상모동과 사곡동 통합 당시 인구 8천500여명이던 상모사곡동 인구는 10여년만에 353% 증가하면서 구미시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왔다.


3개의 초등학교와 2개의 고등학교 등 총 6개의 학교가 입지해 있고, 오는 7월 1일 청소년도서관이 개관하는 등 명품교육의 중심지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공단을 배후로 하고 있어 구미에서 최적의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성칠 동장은 "3만 인구 돌파를 통해 구미시 인구 증가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면서 "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상모사곡동을 찾을 수 있도록 살기 좋은 동 만들기에 온 힘을 쏟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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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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