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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의 달인을 찾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5일
경북도 2011년 농업명장 선발 계획 발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도내 21세기 지식기반 농업과 고부가가치 소득창출을 선도하는 농업인을 발굴․포상하는 <2011년 경북농업명장 선정계획>을 발표했다.


농업명장이란 신기술력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외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농업인을 발굴․선정해 신기술을 널리 보급시킬 목적으로 만들어 졌다. 이에따라 2002년부터 2010년까지 18명의 농업명장이 배출됐다.


선정기준는 해당분야에 10년 이상 종사하고, 일정한 영농규모를 경영하며, 신기술을 통한 단위당 고소득으로 경쟁력이 있다고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농업인이어야 한다. 특히 '11년에는 농식품부 통계를 기준으로 경북이 우위에 있는 생산품목에 대해서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농업명장 선발 절차는 시장․군수, 농업인 단체대표가 자체심사 후 후보자를 추천하면, 경북도에서는 서면심사, 현장 확인조사를 한다. 이어 품목별 행정․지도 공무원 등이 재심사 후 농업관련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경북농업명장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된다. 농업인의 날인 11월 11일에 시상한다.


경북농업명장에게는 도지사의 “농업명장 인증패”가 수여되고, 명장 농장에서 기술 보급․전파를 위한 기술교육장 운영비가 지원된다. 또 국내외 연수기회가 우선적으로 부여된다.


아울러 일반 농가를 대상으로 명장인증 분야에 대한 현장순회교육 및 각종 농업관련 포럼․설명회 등에 강사로 초빙돼 기술 전파․보급에 농업명장의 역할을 수행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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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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