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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업 구미시지부 정기총회, 위생교육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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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업 구미시지부(지부장 황영해)는 3일 구미역사컨벤션웨딩에서 구미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미용업지부 회원 및 위생교육대상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정기총회 1부에서는 공중위생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2010년도 예산결산 및 2011년 사업 승인 등 주요 현안사업을 논의했다.


2부에서는 영업자 인식개선 및 자발적 참여 분위기 확산으로 시민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정보를 공유하는 등 영업자 행태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환경위생과장의 공중위생관리법 해석, 두피․두발연구관리회 황인명 회장의 특강, 황순복 대한미용사회중앙회 한국본부기술위원의 기술세미나가 있었다.












  


건전한 미용업 발전을 도모하고 800여명의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복리 및 권익증진, 공중위생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미용업 구미시지부는 공중위생 향상뿐만 아니라 무의탁 노인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미용봉사를 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황영해 지부장은 “공중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정부 시책을 업계에 전파하고, 구미의 새로운 빛으로 발전, 구미를 더욱 빛내는 아름다운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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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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