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화훼류 원산지 표기 위반, 강력 대응

권상용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6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특별사법 경찰 158명 투입
ⓒ 경북문화신문

부모님과 선생님의 가슴에 카네이션 꽃을 달아 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5월. 하지만 카네이션 등 절화류의 수요 증가로 값 싼 수입 제품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하는 불법이 성행을 이루면서 비상이 걸렸다. 


이에따라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경북지원(원장 구돈희/이하 농관원)이 특별 사법경찰 158명과 명예감시원을 동원 하는 등 위장판매 근절에  나섰다.


농관원은 특히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대구・경북 지역의  화훼류 도・소매업체, 화원, 통신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상습적・조직적인 대형위반업자는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한다는 방침이다. 


단속을 통해  원산지를 허위표시 하거나, 원산지표시를 손상하는 행위, 수입농산물을 국산으로 위장판매한 행위로 적발된 자는 7년이하의 징역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된다. 또  원산지를 미표기해 판매한 업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하게 된다.


한편 농관원 관계자는 “원산지 부정유통 근절은 소비자의 신고 등 적극적인 참여가 많은 도움이 되는 만큼 조금이라도 의심이 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전화 1588-8112번으로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소비자는 물건을 구입할 때 반드시 원산지가 표시된 것을 구입해야 한다고”강조했다.














  ▶국산 카네이션



특징

  • 꽃잎이 선홍색이다.

  • 꽃받침이 연녹색이다.

  • 잎이 크고 길이가 길어 아래로 늘어져 있다.(마디 사이의 길이보다 잎의 길이가 길다.)

  • 잎과 줄기 절단 부위가 싱싱하다.

















  ▶수입산 카네이션



특징


  • 꽃잎이 진홍색이다.

  • 꽃받침이 진녹색이다.

  • 앞아 작고 짧으며 직립형이다.(마디 사이의 길이보다 잎의 길이가 짧다.)

  • 잎과 줄기 절단 부위가 말라 있다.






권상용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도서관, ‘토요 늘봄도서관’ 하반기 수강생 모집..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개최..
경북교육청, 영양교육체험센터 명칭 ‘학교급식교육관’으로 확정..
금오시장 도시재생, 배움이 나눔으로… ‘금오행복 봉사단’ 창단..
경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이철우 경북도지사, 영일만 고속도로·울릉공항 등 5대 핵심사업 국비 지원 건의..
경북도, 지적재조사 16개 지구 추가 지정..
구미시,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의료기관 3곳 신규 선정..
2026 김천포도축제 ‘실속 축제’로 연다..
구미시 진학진로지원센터,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고통은 수시로 사람들이 사는 장소와 연관되고,.. 
火旺之節 : 火 불 화, 旺 왕성할 왕, 之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