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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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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형곡2동 분회(분회장 김영미)는 4일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대희 동장 및 천창필 파출소장, 표동혁 구미시지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정례 월례회의를 갖고, 기초질서 지키기 및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월례회의는 회장 및 동장, 파출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국제과학비지니스 벨트 유치서명 운동,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시·동 행정 홍보사항 공지와 자유총연맹분회 사업 관련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 후에는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단장 임애경)의 주도로 동주민센터를 출발, 형곡초·형남중·구미여상 등 학교를 중심으로 기초질서 지키기 및 청소년 선도 활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대희 2동장은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활동에 대해 격려하면서 " 한국자유총연맹 주요활동 사업추진과 형곡2동 분회 발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