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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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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강남구청(구청장 신연희)에서 실시한<자매시군과 함께하는 농특산품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상주 우수 농특산품을 대도시 소비자에게 홍보ㆍ판매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최근 구제역 등으로 침체된 농촌 경제와 도ㆍ농간 우호협력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강남구청과 전국의 10개 자매시군이 공동으로 개최했다.
김동환 상주 부시장은 “ 직거래행사를 통해 자매도시와 서로 협력하고 발전하는 상생의 계기를 마련하였을 뿐만 아니라 대도시 소비자에게 상주가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라는 이미지를 각인 시키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