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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민 화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7일
제11회 선산읍민 한마음 축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산읍(읍장 권순형)은 7일 선산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제11회 선산읍민 한마음 축제’를 열었다.


읍 체육회(회장 김헌기)가 주관한 이번 축제에는 남유진 시장과 김태환 국회의원, 김대호, 심정규 경북도의회 의원, 박태환 도 교육의원 및 지역구 시의원과 읍민 1천여명이 참석해 선산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단결했다.














  


이날 축제는 식전행사와 개회식, 김헌기 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각 리 대표선수들이 출전해 경합을 벌이는 육상, 씨름, 공굴리기, 줄다리기 등 다체로운 체육행사로 진행됐다.














  


김헌기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선산읍민의 단합된 모습과 지역의 우수성을 알리자”면서 “한마음 한 뜻으로 혼연일체가 되어 선산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또 남유진 시장은 “여기계신 어르신 여러분들이 선산을 가꿨고 오늘의 선산을 만들었다”면서 “구미의 뿌리이며 중심이라는 어르신들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태환 국회의원














  














  ▶선수 대표는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칠 것을 선서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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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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