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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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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옥성면 옥관리 앞들 6,600㎡의 논에서 지난 9일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첫 모내기를 실시한 농가(육종식 씨, 48세)는 8ha에 대해 벼를 재배할 계획으로 우렁이 농법을 사용해 일반 소비자의 욕구에 맞춰 안전한 고품질의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남다른 열정과 각오를 다지며 풍년농사를 기대했다.
한편 구미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됨에 따라 영농자재 확보, 농기계 점검․정비 등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지도해 고품질의 쌀이 생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