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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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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밤 자정, 늦은 시간에도 급수차가 아파트에 도착했다는 방송이 흘러 나왔다. 8일 오전부터 급수가 중단된 이후 30여 시간만에 벌어진 구미 역사상 초유의 사태다.
식당가는 손님을 되돌려 보내고 있고, 빠져 나온 손님들은 갈 곳이 없는 형국이다.
시 역사상 초유의 사태를 올바르게 마무리하지 못할 경우 시민들의 엄중한 심판이 무섭다.
10일 새벽, 목마른 민심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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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새벽 00:40분, 사곡동 봉죽사 앞 지하 급수시설에는 새벽시간까지 시민이 몰려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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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통을 터뜨리던 한 시민이 늦은 시간 까지 가져온 물통에 물을 받아 내고 있다 |
누군가 반듯이 책임을 져야한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수자원공사에서는 비상사태을 위하여 준비을 해야했다 만약이사태가 북한과전쟁이라면 우린어찌되었을까 구미도의원 시의원님 어떤행동을 시민께보여줄까 기대가됩니다 구미시민의분노을 .........
05/10 12:2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