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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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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12시를 전후해 수돗물이 공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양수기를 통해 뿜어올리는 펌핑량이 10일 4시 30분 현재까지는 24-25만톤에 이르고 있다. 평소에는 28톤 가량을 확보하면 수돗물 공급이 가능했으나, 관로가 비어 있는 점을 감안할 경우 30만톤 가량이 되어야만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포항에서 긴급공수한 테크라포터 설치와 6대의 양수기를 추가 설치하면서 펌핑량이 25만톤을 넘어서고 있다.
10일 4시경 경북도 부지사와 구미시장, 김천,칠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긴급회의에서 구미시의회 윤종호 의원은 " 9일부터 양수기를 추가 설치했다면 핌핑량을 늘릴 수 있었다"고 지적하고, " 10일에야 6대의 양수기를 설치하는 등의 뒷북치기로 어떻게 현실적인 위기 관리능력을 갖추었다고 할수 있느냐"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이 매일 아침마다 이 지역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주민들은 10일전부터 가물막이 하단부에거 물기둥이 솟아오르는 등 이상현상이 감지되었다면서 수자원 공사의 미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낮에도 오래동안 윤의원님 보았는데 현장에 오랫동안 계시고 밤 9시에도 현장에 계시던데 혹 그때까지??
저녁 식사는 하셨는지요?
저도 공무원의 한사람으로 부끄럽고 존경 스럽습니다
감사 합니다
05/10 22:39 삭제
주민들 식수공급에 아파트까지 직접 나오셔서 현안을 설명해 주시고 함께 걱정 해 하시는 윤의원님 보기 좋았습니다
파이팅입니다.
05/10 22:35 삭제
윤종호 의원님 부지사.부시장.지역의리더자가 참석한 회의석상에서 대변자로 강한 발언 넘 감사 했읍니다
속이 시원합니다.
05/10 22:32 삭제
제가 구미시장이라면 완전복구될때까지 현장에서 고통분담을 함께 할것인데 생각을 해봅니다 구미시공무원이 1명도 없다 당연하지요 시장님이 안계시니 비상사태인데 생존권이 달려있는데.. 지역국회의원님은 사실을알고있나요 하기야 서울에는 물이펑펑 ...총선때..심판..
05/10 17:37 삭제
전화문의는 거짓말만하여 제가직접 현장에 답사을해보니 오늘도 복구가될지 의문입니다 구미시공무원은 1명도안보이고 수자원공사 직원의불친절에 분노을 느끼며돌아왔읍니다 구미시민이여 이번사태는 반드시 시민의힘으로 심판을 해야 두번아픔을 겪지않읍니다
05/10 17:2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