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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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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봉곡동과 8개 읍면 고지대와 칠곡군 가산면과 일부 고지대에는 10일 저녁까지도 물공급이 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한국수자원공사 경북지역본부 구미권관리단은 현재 임시펌프 취수효율 향상 및 취수장에 설치된 펌프로 정상적인 취수량 확보가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금일 자정까지는 테트라포트(가물막이) 포설 추진시 취수물량 확보에 지장이 없어 정수 생산 공급에 차질은 전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앞으로 항구복구까지는 2~3일정도가 더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앞서 경상북도는 10일 우호 3시 구미 해평취수장 현장사무실에서 수돗물 공급중단 사고와 관련 이삼걸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 환경해양산림국장, 건설도시국장, 소방본부장 및 구미․김천․칠곡 등 3개 시․군 부단체장과 한국수자원공사장, 대구․경북본부장 등 관계관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이삼걸 행정부지사는 대책회의를 통해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상황설명을 보고받고, 현재 단수지역에 대한 수돗물 공급대책, 주민불편사항에 대한 급수 및 홍보대책, 사고원인이 된 가물막이 조기 설치방안, 취수량 확보 및 안전한 수돗물 공급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현재, 단수로 불편을 겪고 있는 구미시 봉곡동 등 8개 읍․면동 일부 고지대, 칠곡군 가산면과 일부 고지대 주민들에 대한 병입수 추가 지원 및 고지대 소방차 추지지원 대책과 긴급 급수 방안 등 주민불편 최소화 방안을 강구하고, 향후 재발 방지대책도 함께 수립했다.
구체적 대책내용으로 우선 구미지역에는 소방방재청 차량 76대 , 화생방대대 대형탱크로리 2대를 긴급 동원하고, 1,8ℓ병입수 15만병을 공급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토록 했다. 칠곡군 석적읍과 가산면 등 고지대의 용수공급이 곤란한 지역에는 소방차 3대와 탱크로리 1대 등 총 4대를 긴급 동원하고 1,8ℓ병입수 5천병을 공급하여 식수를 해결하도록 조치했다.
너무 합니다 4대강 때문에 물도 안나오는데 마트에 가서 마실물이 없어 사러 갔는데 생수 값도 오르고 너무 한거 아닙니까 생수라도 싸게 사먹을수 없어 정말 실망입니다 갓난 아기있는집은 씻기고 먹이고 해야 하는데 정말 너무한것 같아요 보통 생수3600원이면 사는걸 지금은5000원에서 5500원 까지 받더라구요 너무 한것 같습니다
05/11 09:32 삭제
소잃고외양간고칠려고하지말고평소때좀잘해보시요상수원관련하시는분들우리나라사람아니니일본사람이니같은동포인데왜이렇게구미시민을힘들게하니
05/10 21:54 삭제
너거들 도움 안받는다 시벌넘들아 세금 조금이라도 밀리면 눈에 불을켜고 잡아먹을듯이 돈내놔라하는 개새끼들이 전화도 안받아 물나오는시간 계속 늦추기만하고 그냥 넉넉 잡아가 5일 걸린다고해라 그래야 포기하고 고향에서 출퇴근을하던 대책을 세울거아니냐 뭔 시발 오전에나온다했다가 오후몇시에 나온다했다가 하여튼 개새끼들이다
05/10 20:34 삭제
비상급수공급을 아파트단지에만 치중하지말고 단독주택 밀집지역에도 비상급수홍보와 비상급수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비상급수차 1.8리터생수병 ,...구경도 못해 봤습니다,홍보안내방송 들어 본적도 없습니다
현재 밥지을 물이 없어요,마실물이 없어요
05/10 19:2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