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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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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보가 무너진 해평 광역 취수장에 방파제용 테트라포트 즉 유속지연 구조물이 설치되면서 자정을 전후해 취수장이 정상 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자원 공사는 오후 8시 현재 설치 목표인 테트라포트 106개 중 32개를 설치 완료했고, 자정무렵 106개를 모두 설치해 해평 취수장을 정상 가동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서울에서 14인치 대형 양수기 2대가 곧 공수될 예정이다. 현재 24만톤의 물을 펌핑가능한데다 대형 양수기가 설치돼 4만톤을 추가로 펌핑하게 될 경우 물공급량인 30만톤에 육박하게 돼 자정께 정상가동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특히 구미시의회 윤종호 의원은 왼종일 현장에서 음급복구현장을 감시하면서 서둘러 복구를 요구하는 등 모범적인 의원상을 보여 주었다.
한편 시는 구미교육지원청으로부터 초․중․고 급수시설이용 협조를 얻어낸 가운데 옥계중, 양포초등, 선산예산초등 급수시설 이용을 개방했다.
또 수돗물 공급 중단에 따라 시청사 샤워장을 제공하고 있다. 사용할수 있는 시설은 시 청사 내 5개소(지하 1개소, 2층 2개소, 3층 2개소)이다. 수건, 비누, 샴푸, 린스가 비치되어 있고, 샤워장내 온수 사용이 가능하다.
윤의원님 역시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가 좋아요
구미 시민의 생명수 낙동강~ 4대강 사업으로 피멍드는 구미시민
이것을 어찌한단 말인가?? 껄껄껄 참으로 안타깝다.
05/10 23:27 삭제
진정한 시의원상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비를 맞아 가면서 동분서주 뛰어 다니는 모습
여러가지 댓글들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윤의원님의 모습 감탄했습니다^^
05/10 23:24 삭제
윤종호 의원님의 지역현안에 매달리는 모습 참으로 좋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 자랑스럽네됴
05/10 21:38 삭제
역시 경북문화신문, 빠른 뉴스 보도 열심히 하시네요 고생하세요
05/10 21:3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