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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방 공무원 공채시험 구미▪포항▪안동▪경산 14일 시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3일
9급 24대1, 소방공무원 13대1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2011년도 지방공무원임용시험을 5월 14일(토)포항․안동․구미․경산 4개권역, 18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시행 한다.


이날 치르는 9급 일반직의 경우 총 426명 선발에 1만119명이 응시, 평균 24:1의 경쟁률을, 소방공무원은 160명 선발에 2천138명이 응시, 평균 13:1의 경쟁률을 각 나타냈다.


이 같은 경쟁률은 일반직 기준으로 지난해 평균 경쟁률 29:1 보다 다소 낮아진 것이다. 이는 금년도 9급 일반직 공채규모(426명)가 지난해(398명)에 비해 다소 늘어났고, 올해 처음으로 일반직과 소방직공무원 공채시험이 같은 날 치러져 양 직종 간 교차지원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분야별 지원현황은 9급행정직의 경우, 196명 모집에 6천47명이 응시,평균31:1의 경쟁률을 기록 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청송군 전산직렬로 1명 모집에 81명이 응시해 81: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원자의 응시 연령대는, 20대가 5천280명(52.3%), 30대 4천501명(44.4%), 40대이상도 338명(3.3%)이나 됐다.성별로는 남자 5천181명(51.2%), 여자 4천938명(48.8%)으로 남여 비율이 거의 비슷해 공직에 대한 여성선호 경향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시자 중 최고령자는 포항시 보건9급에 지원한 A씨로 금년 55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애인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장애인 지원자 192명 중 하지지체장애인 수험생에 대해서는 별도 시험실 배치와 함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휠체어 전용책상”을 제공한다. 또 청각장애자를 위한 전문 수화통역사가 배치되는 등 장애인의 편의지원책이 그 어느 때 보다 강화된다.


 


수험생들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본인이 응시한 시군을 기준으로 포항, 안동, 구미, 경산지역의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르게 되므로 미리 도 홈페이지를 통한 고사장 확인이 필요하다. 구미지역 응시자의 경우 일반직과 소방직이 함께 시험을 치르는 만큼 장소 확인에 특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시험당일 수험생은 오전 9시 20분까지 해당 고사장에 입실 해야 한다.


경북도는 이번 시험의 관리를 위해 총1천409명의 시험 종사요원을 투입한다. 필기시험 결과는 소방직이 6월8일, 일반직은 6월15일에 도 홈페이지를 통해 각 발표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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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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