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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단식 농성장 찾아 손 맞잡은 남유진 시장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3일
과학벨트 입지선정 심사 기준 항의 의미
ⓒ 경북문화신문

분산유치를 내용으로 하는 국제 과학 벨트 입지 선정 결과 발표가 조심스럽게 예상되면서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13일 아침부더 단식 농성에 들어간 가운데 남유진 구미시장이 이날 오후 도청 집부실을 방문하고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 단수 사태와 과학벨트 입지 선정 기준으로 마음이 편치 않은 김관용 지사와 남유진 시장


김지사는 과학벨트 입지 후보지 선정에 대한 형평성과 공정성을 촉구하기 위해 단식 농성에 들어갔다. 선정과정에서 국제공항 접근성, 전국 시군간 거리 등 본질과 동떨어진 지표를 적용한 결과를 수용할수 없다는 항의의 표시인 것이다.












  ▶ 남유진 시장, 무슨 말을 하길레 김지사 눈을 감았을까.


김관용 지사의 이 같은 결단에 앞서 12일 여의도 국회 의사당 앞에서는 경북, 울산, 대구를 잇는 G.U.D 과학벨트 이갑선 구미단장과 류재용 집행위원장, 오웅필 경주단장도 과학 벨트 경북 유치를 위한 삭발을 단행됐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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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파리
김지사 위로 하러 간건지 남유진구미시장 속내는 비웃는것 처럼보인다 앞에서는 행님 고생합니다 돌아서서는 별짓을 다하고 있구먼 치와삐고 밥이나 먹으이소다.
05/13 20:09   삭제
시민
지사님~힘내세요*^^* 과학벨트는 꼭 경상북도에 유치되야합니다.
05/13 18:5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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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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