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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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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유치를 내용으로 하는 국제 과학 벨트 입지 선정 결과 발표가 조심스럽게 예상되면서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13일 아침부더 단식 농성에 들어간 가운데 남유진 구미시장이 이날 오후 도청 집부실을 방문하고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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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수 사태와 과학벨트 입지 선정 기준으로 마음이 편치 않은 김관용 지사와 남유진 시장 |
김지사는 과학벨트 입지 후보지 선정에 대한 형평성과 공정성을 촉구하기 위해 단식 농성에 들어갔다. 선정과정에서 국제공항 접근성, 전국 시군간 거리 등 본질과 동떨어진 지표를 적용한 결과를 수용할수 없다는 항의의 표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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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유진 시장, 무슨 말을 하길레 김지사 눈을 감았을까. |
김관용 지사의 이 같은 결단에 앞서 12일 여의도 국회 의사당 앞에서는 경북, 울산, 대구를 잇는 G.U.D 과학벨트 이갑선 구미단장과 류재용 집행위원장, 오웅필 경주단장도 과학 벨트 경북 유치를 위한 삭발을 단행됐다.
김지사 위로 하러 간건지 남유진구미시장 속내는 비웃는것 처럼보인다 앞에서는 행님 고생합니다 돌아서서는 별짓을 다하고 있구먼 치와삐고 밥이나 먹으이소다.
05/13 20:09 삭제
지사님~힘내세요*^^* 과학벨트는 꼭 경상북도에 유치되야합니다.
05/13 18:5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