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서면 관음정사(주지 정관스님)와 화서면사무소(면장 조식연)가 12일 불기255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ㆍ한부모가정 고등학생 6명, 중학생 4명 등 10명에게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조식연 화서면장은“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학생들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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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스님
안녕하세요. 관음정사주지 정관입니다.
너무 바빠서 이제야 사진을 보게 되었슴니다.
얼마되지 않지만 화서면장님이 열심히 하시는것을 보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져 했슴니다.장학금을 받은학생들이 열심히공부해서 화서면을 위하여 큰일꾼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07/01 11:35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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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음정사주지 정관입니다.
너무 바빠서 이제야 사진을 보게 되었슴니다.
얼마되지 않지만 화서면장님이 열심히 하시는것을 보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져 했슴니다.장학금을 받은학생들이 열심히공부해서 화서면을 위하여 큰일꾼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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