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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복지 사이버 대학에 전국 최초 독도학과가 생긴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국복지사이버 대학(총장 최원석)이 교육과학기술부 주관 2011년 원격대학 경쟁력 강화사업에 <독도학과 신설 프로그램>을 제출, 현장활용성이 높은 사이버 학과로 최종 선정됐다.


국고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독도학과 신설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말까지 7개월 이상의 연구‧개발과정을 거쳐 2012학년도 제1학기를 시작으로 첫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최원석 총장은 “독도에 관한 한‧일간의 논쟁은 전국민적 관심사이자, 국토수호 차원의 국민적 공감대가 폭넓게 형성되어 있는 영토주권에 관한 문제”라면서 “독도를 정치‧경제‧사회‧문화‧지리‧환경‧역사학적 관점에서 조직‧체계적으로 연구‧교육할 수 있는 학문적 기반 구축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는 측면에서 독도학과 신설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학과를 사이버대학의 대표적인 특성화학과로 중점육성해 독도의 영토주권에 관한 국민교육지도자 및 비정부기구의 실무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면서 “독도 관련 비정부기구의 영토보전활동을 측면지원 함으로써 시민들의 민간단체 참여를 권장‧장려하는 독도전담기구로서의 기능을 병행수행 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복지사이버대학은 2011년 3월 1일 개교한 신설대학으로 첫해부터 신입생 등록률 100%를 달성하는 등 교육‧학계의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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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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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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