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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시장, 한국 수자원 공사 상대, 구미시 손해배상 청구 소송제기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6일
“ 단수 사태로 정수 공급 계약 미이행, 구미시민,기업체 피해 막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8일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하는 광역상수도 해평취수장 임시보가 유실되면서 발생한 수돗물 공급 중단사태와 관련 16일 한국수자원공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8일 일어난 단수산태로 시는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 공무원이 비상근무에 돌입하는 등 재난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며 지원에 나섰으나 용수공급이 정상화된다고 발표했던 수자원공사의 주장이 수차례 지켜지지 않아 구미시민과 기업체의 불편과 피해가 커졌다고 판단판한데 따른 것이다.












  남유진 시장이 김천지청에 수자원 공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접수하고 있다.


수자원공사측에서 정수공급계약을 이행하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해 우선 손해배상을 청구한 시는 임시보의 부실 관리, 사고 후 현장 전문가의 부재 및 사고수습대응 매뉴얼이 없는 등 수자원공사측의 상수원 관리에 허점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재발방지 대책까지 촉구하고 나섰다.


남유진 시장은 “수자원공사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와 더불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위해를 가한 이번 사고에 대해 끝까지 사고책임을 규명,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재발 방지를 위한 항구대책을 강구하고 시민감시단을 구성해 상시 감시체계를 가동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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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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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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