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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샛강에 가면 막힌 가슴이 트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0일
화단, 산책로, 운동시설, 지압체험장 조성
ⓒ 경북문화신문

샛강 생태공원 내 화단과 산책로 및 운동시설, 지압체험장을 조성한 구미시 지산동 (동장 유영식)이 올해에도 추가로 화단 두 곳을 조성하고 있다.


둥근 돌고르기, 돌 씻기, 돌 쌓기 등으로 조성한 맨발 지압체험장은 주민의 건강증대로 이어져 호응을 얻고 있으며, 추가 화단 경계석 설치, 거름살포, 꽃식재 및 살수작업 등으로 진행된 샛강 화단조성 작업은 이달 안에 결실을 맺게 된다.












  


샛강 생태공원샛강 입구에 조성된 꽃밭에는 연산홍, 자산홍, 산철쭉 등 5가지 관목류와 기린초, 꽃잔디, 은방울꽃 등의 20가지의 초화류가 다양하게 어우러져 있다. 이외에도 1시간 정도의 산책을 할 수 있는 산책로도 있다.












  


샛강 생태공원에는 5월 중순 현재까지 유치원생과 초․중생 등이 36회에 걸쳐 500여명이 다녀가는 등 자연학습 및 견학코스로 인기가 높다. 또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2012년 50회 도민체전을 맞아 구미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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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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